회계정책연구원, 2026년 1분기
‘공인회계사가 본 경기실사지수(CPA BSI)’발표
- 올해 1분기 현황 BSI는 118로 작년 4분기(101) 대비 대폭 상승
- 국내 증시의 역사적 재평가(Value-up)에 따른 기업 자산 가치 상승과 반도체, AI 관련 핵심 소재 부품 기업들의 사상 최대 실적 등 반영
□ KICPA 회계정책연구원(이사장 최운열)은 올해 1분기‘공인회계사가 본 경기실사지수(CPA BSI)’를 발표했다고 24일 밝혔다.
- 경제와 산업 전반에 대한 전문지식과 경험이 있는 공인회계사(회계법인의 파트너급 이상 전업 회계사와 기업체 임원급인 휴업 회계사)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다.
□ 조사 결과 올해 1분기 경제 현황 BSI는 118, 2분기 전망 BSI는 118로 나타났다.
* BSI는 100을 기준으로 100을 초과하면 경기 호전을 의미하며 반대로 100 미만이면 경기 악화를 의미함(범위: 0~200).

- 현황 BSI(118)는 작년 4분기(101) 대비 대폭 상승했다. 이는 체감 경기가 뚜렷하게 개선 국면에 진입한 것으로 보인다. 국내 증시의 역사적 재평가(Value-up)에 따른 기업 자산 가치 상승과 반도체와 AI 관련 핵심 소재 부품 기업들이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하며, 경기 확장에 대한 시장의 확신으로 이어진 결과로 분석된다.
- 2026년 2분기 전망 BSI는 118로 경기에 대한 낙관적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. 연초 원자재 가격의 높은 변동성에도 불구하고 AI 기술 상용화에 따른 전 산업의 생산성 향상 기대감이 이를 상쇄하고 있다. 다만, 설문조사 이후 발생한 중동발 에너지⋅물류 비용 충격이 현실화되어 기업 심리가 급격히 위축될 수 있는 리스크는 상존한다.
□ 앞으로 1년간 우리나라 경제에 영향을 미칠 주요 세부 요인으로는 △ 글로벌 경기 흐름 (41%), △ 정부의 정책 변화 (18%), △ 원자재 가격 및 인플레이션 (8.3%), △ 통화정책 방향 및 자금 조달 환경 변화 (7.8%) 등이 꼽혔다.
□ 산업별 현황 BSI는 전자(147), 조선(143), 금융(126), 정보통신(121), 제약/바이오(118) 등으로 조사되었으며, 섬유·의류, 건설 등 장기 부진 산업을 제외한 대다수 산업에서 긍정적인 것으로 평가되었다.
- 산업별 전망 BSI에서도 전자(144), 조선(140), 정보통신(129), 금융(122) 등으로 조사되어, 건설과 섬유·의류를 제외한 대부분의 산업에서 체감경기가 개선될 것으로 나타났다.
□ 이번 호에는 경제전망에 대한 특별기고문 1편과 미래 산업의 주요 이슈를 다룬 전문가 기고 4편도 함께 실었다.
- 김태현 전 국민연금공단 이사장은 특별기고문「국민연금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」을 통해 국민연금 도입 후 개혁 과정과 현황을 정리하고, 지속가능성을 확보하기 위한 구조개혁 필요성과 향후 방향을 제시하였다.
- 전문가 기고로는 △삼정KPMG 경제연구원의 「CES 2026으로 본 미래 산업 트렌드」, △삼일PwC 경영연구원의 「기술 트렌드로 읽는 산업의 미래 : CES 2026이 보여준 산업 혁신의 방향」, △EY한영 산업연구원의 「CES 2026 전시 트렌드에 투영된 기업 전략의 변화」, △딜로이트 인사이트의 「AI 성패를 결정짓는 컴퓨팅 인프라와 글로벌 반도체 공급망 재편」이 수록되어, 기술 변화와 산업 구조 전환에 대한 다양한 시각을 제시하였다.
- CPA BSI 26호의 자세한 내용은 회계정책연구원 홈페이지(www.kapri.or.kr)에 이달 31일에 게재된다.

회계정책연구원, 2026년 1분기
‘공인회계사가 본 경기실사지수(CPA BSI)’발표
- 올해 1분기 현황 BSI는 118로 작년 4분기(101) 대비 대폭 상승
- 국내 증시의 역사적 재평가(Value-up)에 따른 기업 자산 가치 상승과 반도체, AI 관련 핵심 소재 부품 기업들의 사상 최대 실적 등 반영
□ KICPA 회계정책연구원(이사장 최운열)은 올해 1분기‘공인회계사가 본 경기실사지수(CPA BSI)’를 발표했다고 24일 밝혔다.
- 경제와 산업 전반에 대한 전문지식과 경험이 있는 공인회계사(회계법인의 파트너급 이상 전업 회계사와 기업체 임원급인 휴업 회계사)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다.
□ 조사 결과 올해 1분기 경제 현황 BSI는 118, 2분기 전망 BSI는 118로 나타났다.
* BSI는 100을 기준으로 100을 초과하면 경기 호전을 의미하며 반대로 100 미만이면 경기 악화를 의미함(범위: 0~200).
- 현황 BSI(118)는 작년 4분기(101) 대비 대폭 상승했다. 이는 체감 경기가 뚜렷하게 개선 국면에 진입한 것으로 보인다. 국내 증시의 역사적 재평가(Value-up)에 따른 기업 자산 가치 상승과 반도체와 AI 관련 핵심 소재 부품 기업들이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하며, 경기 확장에 대한 시장의 확신으로 이어진 결과로 분석된다.
- 2026년 2분기 전망 BSI는 118로 경기에 대한 낙관적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. 연초 원자재 가격의 높은 변동성에도 불구하고 AI 기술 상용화에 따른 전 산업의 생산성 향상 기대감이 이를 상쇄하고 있다. 다만, 설문조사 이후 발생한 중동발 에너지⋅물류 비용 충격이 현실화되어 기업 심리가 급격히 위축될 수 있는 리스크는 상존한다.
□ 앞으로 1년간 우리나라 경제에 영향을 미칠 주요 세부 요인으로는 △ 글로벌 경기 흐름 (41%), △ 정부의 정책 변화 (18%), △ 원자재 가격 및 인플레이션 (8.3%), △ 통화정책 방향 및 자금 조달 환경 변화 (7.8%) 등이 꼽혔다.
□ 산업별 현황 BSI는 전자(147), 조선(143), 금융(126), 정보통신(121), 제약/바이오(118) 등으로 조사되었으며, 섬유·의류, 건설 등 장기 부진 산업을 제외한 대다수 산업에서 긍정적인 것으로 평가되었다.
- 산업별 전망 BSI에서도 전자(144), 조선(140), 정보통신(129), 금융(122) 등으로 조사되어, 건설과 섬유·의류를 제외한 대부분의 산업에서 체감경기가 개선될 것으로 나타났다.
□ 이번 호에는 경제전망에 대한 특별기고문 1편과 미래 산업의 주요 이슈를 다룬 전문가 기고 4편도 함께 실었다.
- 김태현 전 국민연금공단 이사장은 특별기고문「국민연금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」을 통해 국민연금 도입 후 개혁 과정과 현황을 정리하고, 지속가능성을 확보하기 위한 구조개혁 필요성과 향후 방향을 제시하였다.
- 전문가 기고로는 △삼정KPMG 경제연구원의 「CES 2026으로 본 미래 산업 트렌드」, △삼일PwC 경영연구원의 「기술 트렌드로 읽는 산업의 미래 : CES 2026이 보여준 산업 혁신의 방향」, △EY한영 산업연구원의 「CES 2026 전시 트렌드에 투영된 기업 전략의 변화」, △딜로이트 인사이트의 「AI 성패를 결정짓는 컴퓨팅 인프라와 글로벌 반도체 공급망 재편」이 수록되어, 기술 변화와 산업 구조 전환에 대한 다양한 시각을 제시하였다.
- CPA BSI 26호의 자세한 내용은 회계정책연구원 홈페이지(www.kapri.or.kr)에 이달 31일에 게재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