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국회계학회ㆍ한국공인회계사회ㆍ회계정책연구원
“공인회계사 적정선발인원에 관한 연구” 세미나 개최
□ 한국공인회계사회(회장 최운열)는 한국회계학회(회장 김갑순), 회계정책연구원(이사장 최운열)과 함께 지난 5일 바비엥교육센터 그랜드볼룸에서 「공인회계사 적정선발인원에 관한 연구」의 중간결과를 발표하고, 이해관계자 의견을 청취하는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.
ㅇ 한국공인회계사회 최운열 회장과 한국회계학회 김갑순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“20여년만에 대규모 실무수습 미지정 사태가 재발한 만큼 적정수준의 공인회계사 선발인원 결정이 중요하다”고 강조하였다.
□ 연구자인 황병찬 청년공인회계사회장과 권세원 이화여자대학교 교수는 이날 세미나 발제를 통해 “균형감 있는 공인회계사시험 선발인원 결정이 필요하다”고 강조하였다.
1) 설문조사(공인회계사 및 수험생 대상) 결과, 향후 5년간 연간 선발인원은 2024년 선발인원(1,250명) 보다 큰폭 감소(공인회계사 98%, 수험생 50%), 소폭 감소(수험생 21%)하여야 하며, 현시점에서 적절한 실무수습기관은 Big4회계법인(체계적 교육과 훈련기회 제공 이유)이라는 답변이 대부분(88%).
[표] 공인회계사(2,550명) 및 수험생(284명) 대상 설문조사 결과
# | 연간 적정선발인원(2024년대비) | 공인회계사 | 수험생 |
(1) | 850명 이하 | 큰폭 감소 | 55% | 98% | 9% | 50% |
(2) | 850~1,000명 | 37% | 17% |
(3) | 1,000~1,150명 | 6% | 24% |
(4) | 1,150~1,250명 | 소폭 감소 | 0% | 21% | 21% |
(5) | 1,250명 초과 | 유지·증가 | 2% | 29% |
* 큰폭 감소(현재 인원대비 10% 이상 감소), 소폭 감소(10% 이내 감소)
2) Big4회계법인 채용담당 파트너들은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안정적 채용규모를 유지중이나, 교육훈련비용 증가로 인한 부담을 고려하여 적절한 선발인원 규모를 “1,000~1,100명”(Big4채용인원+10~20%) 제시
3) 연구진이 수요측면인 ①회계·감사시장 성장률, ②회계법인 채용규모, 공급측면인 ③공인회계사 시험 응시인원에 기반한 통계모형을 통해, 2025년 공인회계사 적정 선발인원은 “836~1,083명” 제시
□ 이어진 패널 토론에서는 민홍기 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 금융부문대표, 박승현 삼정회계법인 시니어매니저, 김민아 롯데지주 상무, 이승수 KB손해보험 전무, 현정훈 중앙대학교 교수가 참여하였다.
ㅇ 이날 세미나는 한국공인회계사회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되었으며, 세미나 현장 인근에서 대규모 실무수습 미지정 사태 해결을 촉구하는 2024년 공인회계사 시험 합격자들의 트럭시위가 있었다.
□ 한편 한국회계학회와 한국공인회계사회는 2017년 단행된 회계개혁 이후 우수한 회계·감사 인력을 육성하고자 「공인회계사 선발 및 양성」을 주제로 ①2020년 공인회계사 선발 및 양성체계 개선방안, ②2022년 공인회계사 노동시장 수요·공급 분석, ③2023년 회계전문가 육성확보 및 활용방안 등 회계업계 현안 관련 연구를 지속해서 진행하고 있다.
한국회계학회ㆍ한국공인회계사회ㆍ회계정책연구원
“공인회계사 적정선발인원에 관한 연구” 세미나 개최
□ 한국공인회계사회(회장 최운열)는 한국회계학회(회장 김갑순), 회계정책연구원(이사장 최운열)과 함께 지난 5일 바비엥교육센터 그랜드볼룸에서 「공인회계사 적정선발인원에 관한 연구」의 중간결과를 발표하고, 이해관계자 의견을 청취하는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.
ㅇ 한국공인회계사회 최운열 회장과 한국회계학회 김갑순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“20여년만에 대규모 실무수습 미지정 사태가 재발한 만큼 적정수준의 공인회계사 선발인원 결정이 중요하다”고 강조하였다.
□ 연구자인 황병찬 청년공인회계사회장과 권세원 이화여자대학교 교수는 이날 세미나 발제를 통해 “균형감 있는 공인회계사시험 선발인원 결정이 필요하다”고 강조하였다.
1) 설문조사(공인회계사 및 수험생 대상) 결과, 향후 5년간 연간 선발인원은 2024년 선발인원(1,250명) 보다 큰폭 감소(공인회계사 98%, 수험생 50%), 소폭 감소(수험생 21%)하여야 하며, 현시점에서 적절한 실무수습기관은 Big4회계법인(체계적 교육과 훈련기회 제공 이유)이라는 답변이 대부분(88%).
[표] 공인회계사(2,550명) 및 수험생(284명) 대상 설문조사 결과
#
연간 적정선발인원(2024년대비)
공인회계사
수험생
(1)
850명 이하
큰폭 감소
55%
98%
9%
50%
(2)
850~1,000명
37%
17%
(3)
1,000~1,150명
6%
24%
(4)
1,150~1,250명
소폭 감소
0%
21%
21%
(5)
1,250명 초과
유지·증가
2%
29%
* 큰폭 감소(현재 인원대비 10% 이상 감소), 소폭 감소(10% 이내 감소)
2) Big4회계법인 채용담당 파트너들은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안정적 채용규모를 유지중이나, 교육훈련비용 증가로 인한 부담을 고려하여 적절한 선발인원 규모를 “1,000~1,100명”(Big4채용인원+10~20%) 제시
3) 연구진이 수요측면인 ①회계·감사시장 성장률, ②회계법인 채용규모, 공급측면인 ③공인회계사 시험 응시인원에 기반한 통계모형을 통해, 2025년 공인회계사 적정 선발인원은 “836~1,083명” 제시
□ 이어진 패널 토론에서는 민홍기 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 금융부문대표, 박승현 삼정회계법인 시니어매니저, 김민아 롯데지주 상무, 이승수 KB손해보험 전무, 현정훈 중앙대학교 교수가 참여하였다.
ㅇ 이날 세미나는 한국공인회계사회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되었으며, 세미나 현장 인근에서 대규모 실무수습 미지정 사태 해결을 촉구하는 2024년 공인회계사 시험 합격자들의 트럭시위가 있었다.
□ 한편 한국회계학회와 한국공인회계사회는 2017년 단행된 회계개혁 이후 우수한 회계·감사 인력을 육성하고자 「공인회계사 선발 및 양성」을 주제로 ①2020년 공인회계사 선발 및 양성체계 개선방안, ②2022년 공인회계사 노동시장 수요·공급 분석, ③2023년 회계전문가 육성확보 및 활용방안 등 회계업계 현안 관련 연구를 지속해서 진행하고 있다.